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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는사업
기존 공공근로 사업처럼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 저소득층의 자활촉진을 위한
  공동체 창업 등을 위한 기초능력배양에 중점을 둠
자활근로사업은 참여자의 자활능력과 사업유형에 따라
①근로유지형 ②사회적일자리형 ③인턴형 ④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으로 구분
사업비범위 [60:40]의미는 인건비는 총사업비의 60%이상, 사업비는 40%이하를 뜻함
모형별 사업규모는 근로 유지형을 전체 자활근로사업의 50%미만으로 시행
-사회적일자리형, 인턴형, 시자인힙형 자활근로를 전체 자활근로사업의 50%이상 실시하되,
  시장진입형은 반드시 20%이상 실시해야함
차상위 계층의 사업참여는 먼저 읍,면,동에서 차상위계층 해당여부를 조사한 후
  시,군,구에서 결정하며, 사회적일자리형에는 50%범위까지 시장진입형에는 60%범위까지
  예산의 범위내에서 참여 가능
  -근로유지형의 경우는 원칙적으로 차상위계층 참여가 제한되며, 다만 지자체자체예산
    확보사업의 경우에는 자체사업지침에 때라 참여 가능
  -인턴형의 경우, 차상위계층 참여에 제한은 없으나 가급적 조건부수급자 및 불완전 취업자
    를 우선 참여토록 할 것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저소득층이 상호, 협력하여,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자활공동체 요건을 갖추고 보장기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인정공동체
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의 자활공동체사업 참여를 통한 탈빈곤을 목적으로함
보장기관은 자활후견기관등 자활사업실시기관을 통해, 개인신용이나 담보력이 부족한
자활공동체 참여자들이 공동사업의 형식을 통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함
-지역사회자원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일감을 제공함으로서 공동체 참여자들이
  근로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
-상호출자의 조합방식 운영을 통해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미래의 창업에 대한 비젼
    제시로 상대적인 저임금 등 제약요인을 극복
자활공동체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차상위 등 저소득취약계층의 참여자는 관할시, 군,
  구 지역 거주자에 국한하지 않으며, 사업실시지역은 관할지역을 원칙으로 하나,
  부득이한 경우 관할지역을 벗어날 수 있음
  -자활공동체사업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여자의 능력 등 제반여건을 감안한
    단계별 자활경로 프로그램 마련
  -참여자의 자활에 대한 인식부족과 사업의 비숙련도 및 창업경험이 취약한 점 등을 감안하여
    단계별 프로그램을 개인별 정도에 따라 융통성있게 적용
조건부수급자가 공동체사업 준비단계에 참여한 경우에도 조건을 이행한 것으로 봄
자활후견기관 등 자활사업실시기관은 단계별 자활경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되 기간설정 등에
합리성이 인정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