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활후견기관 > 사업단소개
용인시로부터 올해 안으로 집수리 할
100가구 명단을 받았습니다.
그 명단을 가지고 우리는 집수리 할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면서..가슴이 아팠지요..
하나만 수리해서는 안될 집들도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손을 대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집들도
많이 있었구요
수리해야 할 집을 돌아다니면서
마음도 많이 아팠지만,
안정되게 수리하기 위해 열심히 일
하렵니다.
집수리를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되
었습니다. 아직 뭐가 뭔지 어리둥
절하기만 하고...혼란스럽습니다.
집은 수리해야하는데...
기술도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수리해야 할 집들
이 많기에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다.
아직, 기술은 부족하지만..열심히
배우려고 합니다.
지금은 도배와 장판공사를 시작하
여 처음을 열어가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부분의 것을 수리
하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우리들에게 힘을 주세요!!
2001년 9월을 시작으로 벌써 4년째
세차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세차에 관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야 뭐든지 잘 된다는 생각아래
실습도 열심히 했습니다. 현재 6개의
기업체에서 세차를 하고 있습니다.
세차를 해보신 분들은 크린매직 출장
세차사업단의 세차에 모두 반해버리
고 만답니다. 여러분도 크리매직
세차에 빠져보시겠습니까?
용인자활후션기관 크린매직 출장
세차사업단에서는 백암정신병원,
둔전상일빌딩, 코오롱 중앙기술연
구원, 여성회관, 백암세광정신요
양원, 유림동사무소 이렇게 여러
곳으로 직접 찾아서 세차를 하고
있습니다. 꼼꼼하고 깨끗한 세차,
내부청소, 휠세척과 광택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세차하실 수 있습
니다. 출장세차를 원하시는 기업체
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전화기를 들고 321-8038,9를
눌러주세요~~^^
우리가 정성껏 키운 꽃들이 용인시내에 가득 가득히 심어졌습니다.
버스 타고 오고가는 그 길에, 힘이 들고 지친 사람들이 그 꽃을 보며 조금은 행복해
졌다면... 그것만으로 우리들은 행복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무더운 날!! 비닐하우스안에서 하루종일 작업을 하다보면 몸에선 비오듯 땀이
흐르지만...일할 수 있음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할거구요!!
여기 일하는 모든 우리들은 가족입니다.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고, 맛있는 반찬도
나누어 먹고... 서로서로를 챙기며 아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농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비록 연세가 많으시고, 아픈 곳도 많으시지만...
자식처럼 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힘들어도 마냥 즐겁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보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돕고 싶다는 간병사업단!
거동도 하지 못해 누워만 계시는 할머니, 치매에 걸리셔서 매일 때리고 욕하는
할아버지, 땀을 쏟으며 목욕을 시키는 날에도 즐겁기만 합니다.
나의 수고로움으로 조금씩 나가져가는 모습을 볼 때면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낍니다.
사회에서 외면당하며,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간병사업단의 손으로 따뜻하게 덮어드리겠습니다.